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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정장 무료 대여 신청 준비물 대여부터 반납까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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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 면접정장 대여는 서울 거주 19세부터 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정장과 구두를 연 10회 내외로 무료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청년지원금에서 신청 준비물부터 반납까지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신청 자격과 창구를 봅니다
서울 자치구별로 창구가 따로 있습니다. 거주지 구청 청년 창구에서 접수합니다.
나이와 상태 조건을 봅니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미취업 상태가 기준입니다. 대학생과 졸업예정자도 면접이 잡히면 신청합니다. 재직자라도 이직 면접이라면 구청에 따라 예외를 둡니다. 신청 전에 거주지 구청 공고를 봅니다. 온통청년에서 지역을 서울로 걸면 창구 목록이 나옵니다.
자치구 창구 차이를 봅니다
강남구와 마포구, 노원구처럼 대여소가 많은 구가 있습니다. 예약제와 선착순이 섞여 있습니다. 2026년 3월 이후에는 온라인 예약 뒤 방문 수령이 늘었습니다. 서울청년포털과 자치구 누리집 두 곳에 공지가 뜹니다.
제가 2026년 5월 면접을 7번 본 취업준비생으로 동작구에 살면서 3번 빌렸습니다. 첫 면접은 여의도 금융회사 최종면접이었습니다. 5월 12일 면접 안내 문자를 받고 13일 구청 창구에 예약했습니다. 신분증과 문자 갈무리만 들고 갔는데 20분 만에 자켓과 바지, 구두까지 받았습니다.
준비물 2종과 대여 4단계를 봅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면접 증빙 2종입니다. 면접 증빙은 문자와 메일 갈무리면 됩니다.
| 단계 | 할 일 | 챙길 것 |
|---|---|---|
| 예약 | 구청 누리집에서 날짜 잡기 | 신분증 사진, 면접 일자 |
| 방문 | 치수 재고 정장 고르기 | 면접 증빙 출력분 |
| 대여 | 3박 4일 내외 수령 | 대여 확인서 보관 |
| 반납 | 기한 내 반납과 상태 확인 | 영수증과 다음 예약 |
대여 기간은 보통 3박 4일입니다. 연체료가 붙는 구가 있습니다. 구두 사이즈는 5밀리 단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라우스와 셔츠는 구에 따라 포함 여부가 다릅니다.
치수 재는 요령을 봅니다
평소 입는 호수를 말하면 직원이 다시 잽니다. 어깨와 허리 치수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바지 기장은 수선이 안 되므로 클립으로 고정합니다. 면접 당일 아침에 다림질이 필요한지 묻습니다. 동작구 대여소에서는 스팀기를 무료로 쓸 수 있었습니다.
반납과 다음 예약을 봅니다
반납 기한을 넘기면 다음 예약이 막힙니다. 드라이클리닝은 대여소에서 처리하는 곳이 많습니다. 오염이 심하면 비용을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접이 연속으로 잡히면 묶어 예약합니다
5월 15일과 18일에 면접이 연달아 있다면 한 번에 상담합니다. 10회 한도를 아끼려면 같은 정장으로 소화합니다. 증빙은 면접마다 따로 냅니다. 고용24 구직활동 확인서도 증빙으로 쓰는 구가 있습니다.
면접 뒤기를 챙깁니다
대여 확인서는 구직활동 증빙으로 보관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때 제출하면 활동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부24에서 뽑은 서류와 함께 파일에 넣어둡니다.
오늘 저녁에 면접 안내 문자를 갈무리해 거주지 구청 누리집에서 예약하십시오.
면접 당일 체크 5가지를 챙깁니다
대여보다 당일 준비가 결과를 가릅니다. 2026년 5월 면접 시즌에 자주 나온 실수를 모았습니다.
전날 밤 3가지를 봅니다
정장 주머니에 영수증과 메모를 비웁니다. 구두 굽과 뒤축을 닦습니다. 면접 안내 문자와 신분증을 파일에 넣습니다. 동작구 대여소 직원은 와이셔츠 여분을 챙기라고 조언했습니다. 5월 14일 여의도 면접에서는 예비 단추 1개가 도움이 됐습니다.
당일 아침 2가지를 봅니다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김을 폅니다. 면접 30분 전 도착해 호흡을 고릅니다. 구두가 낯설면 계단에서 5분 걸어봅니다. 반납 기한을 휴대폰 알림에 적어둡니다. 연체하면 다음 예약이 막힙니다.
다음 면접 날짜가 잡히면 그날 밤에 구청 예약을 먼저 잡으십시오.
대여 횟수 10회를 아껴 씁니다
연 10회 내외 한도는 금방 찹니다. 면접이 몰리면 같은 정장으로 소화합니다. 2026년 5월 동작구 이용자는 3번 대여로 7번 면접을 봤습니다.
한 벌로 소화합니다
첫 대여 때 무난한 네이비로 고릅니다. 셔츠만 갈아입고 돌려 입습니다. 구두는 발에 맞는 1켤레를 정합니다. 면접 증빙은 면접마다 따로 냅니다. 대여 확인서를 파일에 모아둡니다.
반납일을 지킵니다
3박 4일 기한을 휴대폰에 적습니다. 연체하면 다음 예약이 막힙니다. 오염은 바로 알립니다. 드라이클리닝은 대여소에서 처리합니다. 서울청년포털 이력을 저장합니다.
다음 면접 3개를 묶어 대여 1회로 계획하십시오.
예비 셔츠 1장을 챙깁니다
면접장 근처에서 커피를 쏟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비 셔츠 1장이 위기를 막습니다. 2026년 5월 여의도 면접에서는 지하철에서 단추가 떨어졌습니다. 동작구 대여소 예비 단추가 도움이 됐습니다. 가방에 작은 파우치를 넣습니다. 구청 창구에 여분을 부탁하면 흔쾌히 챙겨줍니다.
다음 대여 때 셔츠 1장을 여분으로 달라고 요청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