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절차
청년 가구원별 중위소득표 읽는 법 신청 기준 정리
발행일 · 검토일 · 글쓴이 청년픽 운영자 · 검토 청년픽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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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고마다 붙는 중위소득표, 행이랑 열만 알면 1분 컷이다. 120%·150%·250% 찾는 순서 그대로 정리했다. 나도 처음엔 표 보고 한참 헤맸다.
표 구조 2가지를 먼저 봐요
세로는 가구원 수, 가로는 소득 구간이다. 기준 중위소득에 배율 곱한 금액이 적혀 있는 구조다. 현생 살기 바빠서 표 볼 시간 없었는데, 알고 보니 규칙은 단순했다.
나는 처음에 1인 가구 행 보면서 4인 가구 금액이랑 비교하고 있었다. 당연히 숫자가 안 맞았다. 신청서 가구원 수랑 표에서 고른 행이 같아야 통과된다.
가구원 수 행을 찾아요
1인 가구랑 2인 가구 숫자는 차이가 크다. 4인 가구까지는 표에 바로 나온다. 5인 이상은 별도 산식으로 계산한다.
내 신청서 가구원 수랑 표 행이 다르면 바로 어긋난다. 주민등록등본 세대원 수랑 건강보험 가구원 수가 다르면 담당자에게 먼저 물어봤다. 나는 정부24 등본 들고 갔다.
배율 열을 찾아요
청년 월세 특별지원은 150퍼센트 열을 본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청년이랑 버팀목 전세대출은 120퍼센트 열이다. 청년도약계좌는 250퍼센트 열을 본다.
같은 가구라도 보는 열이 다르면 결과가 갈린다. 2026년 고시랑 2025년 고시 섞어 보면 탈락한다. 나는 온통청년 공고 하단 링크로 연도부터 확인했다.
동대문구 고시원에 사는 스물이라고 해봐요
동대문구 고시원 사는 스물 케이스다. 본인은 1인 가구 행인 줄 알고 120퍼센트 열을 봤다. 상담에서 3인 가구로 봐야 한다고 나왔다.
부모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묶여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정부24에서 자격득실확인서 떼고 나서야 구조가 이해됐다. 홈택스 증명원이랑 같이 보면 한 번에 정리된다.
복지로 모의계산 4단계를 밟아요
외울 필요 없다. 아래 순서대로 넣으면 구간 바로 나온다. 내가 직접 넣어보니 3분 컷이었다. 이건 진짜 실화야, 생각보다 쉽다.
| 단계 | 입력 항목 | 확인처 |
|---|---|---|
| 1단계 | 가구원 수 입력해요 |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봐요 |
| 2단계 | 가구 월 소득 입력해요 | 홈택스 소득금액증명원 봐요 |
| 3단계 | 지원 제도 선택해요 | 온통청년 공고문 봐요 |
| 4단계 | 판정 구간 확인해요 | 복지로 결과 화면 봐요 |
결과 화면은 꼭 저장했다. 고용24 상담 때도 같은 화면 보여주면 설명이 빨라진다. 결과는 참고용이고 최종 판정은 기관 조회로 정해진다. 정부24 서류랑 같이 묶어뒀다.
고시 PDF와 대조해요
모의계산 끝나면 보건복지부 고시 PDF에서 같은 행이랑 열을 찾는다. 연도 표기가 2026년인지 확인한다. 금액 끝자리까지 대조할 필요는 없다.
구간 경계선에 있다면 1만 원 차이로 갈린다. 경계선 구간이면 주민센터에 미리 물어봤다. 나는 온통청년 링크랑 복지로 수치를 나란히 두고 봤다.
자주 틀리는 3가지를 정리해요
표는 세전 기준이다. 나는 세후로 보고 됐다고 착각했다. 상여 빼고 보는 것도 실수다. 연봉을 12로 나눠서 넣어야 한다. 현타 제대로 왔다.
결혼이랑 출산, 분가 시점이 바뀌면 행이 바뀐다. 가구원 변동을 반영 안 하면 또 어긋난다. 내 케이스는 분가 시점 체크를 안 해서 한 번 틀렸다.
경계선에 있다면 2가지를 챙겨요
급여명세서 3개월치 뽑아서 평균을 냈다. 프리랜서는 종합소득세 신고액을 12로 나눈다. 건강보험료 고지서도 함께 챙겼다.
두 서류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 심사가 빨리 끝난다. 나는 홈택스랑 정부24 발급일을 맞춰서 냈다.
서울 청년수당 150퍼센트랑 월세 지원 150퍼센트는 같은 열을 본다. 부산 청년 월세 지원 월 최대 15만 원도 150퍼센트 구간이다. 경기 청년기본소득 24세는 소득을 안 보니 표 볼 필요가 없다. 고용24 상담 전에 배율 메모해 갔다.
배율별 보는 열을 정리해요
같은 표라도 보는 열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진다. 제도별 배율은 외워두는 게 편하다. 2026년 공고 기준으로 정리했다.
나는 120이랑 150 헷갈려서 잘못 본 적 있다. 그 뒤로는 신청서 옆에 배율을 크게 적어둔다.
120퍼센트와 150퍼센트, 250퍼센트를 봐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청년이랑 버팀목 전세대출은 120퍼센트 열이다. 청년 월세 특별지원이랑 서울 청년수당, 부산 월세 지원은 150퍼센트 열이다. 청년도약계좌는 250퍼센트 열이다.
경기 청년기본소득 24세는 소득을 안 본다. 장병내일준비적금도 소득 구간을 안 본다. 나는 온통청년 메모장에 배율을 적어뒀다.
고시 연도를 확인해요
표 우측 상단 연도가 2026년인지 본다. 2025년 표로 계산하면 몇 만 원씩 어긋난다. 복지로 모의계산은 연도가 자동 반영된다.
나는 PDF 고시랑 계산기 두 곳을 대조했다. 고용24랑 홈택스 수치도 같은 연도로 맞췄다.
신청할 제도 이름 옆에 배율 적어서 냉장고에 붙여뒀다. 너희는 중위소득표 보면서 어디서 제일 헷갈렸어?
계산 실수 3가지를 피해요
표는 쉬워 보이는데 실수가 잦다. 나도 분명히 맞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상담에서 다르다고 나왔다. 중꺾마 정신으로 다시 봤다.
세후 월급으로 보면 구간이 낮게 나온다. 세전 연봉을 12로 나눠서 넣어야 한다. 2025년 표로 보면 몇 만 원 어긋난다.
세전과 연도, 가구원을 봐요
가구원 수를 등본 세대수로만 보면 틀린다. 건강보험 자격이랑 생계 공유를 함께 봐야 한다. 부모 합산 여부는 주민센터에 물어봤다.
나는 정부24랑 복지로랑 홈택스 3곳을 같이 봤다. 세 곳 숫자 맞추니까 비로소 이해됐다.
경계선은 상담으로 확정해요
계산 결과가 경계선이면 단정하지 않았다. 복지로 결과 화면을 저장했다. 홈택스 증명원이랑 고지서를 챙겼다.
주민센터에 10분 상담을 잡았다. 온통청년 공고 링크를 보여줬다. 고용24 상담 기록도 같이 가져갔다. 너희 계산 결과는 경계선이야, 여유롭게 통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