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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수당 활동기록서 쓰는 법 합격자 기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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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 청년수당은 서울 거주 19세부터 34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청년지원금에서 매달 탈락자를 가르는 활동기록서 작성 요령을 실제 합격 기록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활동기록서 평가 3축을 이해합니다
서울청년포털 심사자는 목표와 실행, 증빙의 연결을 봅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작은 실행을 꾸준히 적은 기록이 통과율이 높습니다.
목표는 숫자 하나로 고정합니다
목표를 자격증 취득이나 포트폴리오 완성처럼 하나로 고정합니다. 2026년 3월 합격자 가운데 통과율이 높은 기록은 주 15시간 학습처럼 시간을 못 박은 경우였습니다. 목표를 매달 바꾸면 진정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6개월 전체 로드맵을 첫 달에 적고 매달 진도를 표시합니다.
실행은 날짜와 장소로 증명합니다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날짜와 장소로 적습니다. 관악구 청년공간에서 3월 5일 모의면접 2회 참석처럼 씁니다. 막연한 독서나 강의 수강만 나열하면 보완 요청이 옵니다. 수강 완료증이나 출석 확인증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저는 2025년 하반기 사회초년생으로 퇴사 뒤 공백기를 보내면서 청년수당을 받았습니다. 첫 달 기록서에 독서 10권이라고만 적었다가 보완 통보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 달부터는 마포구 도서관에서 2월 12일과 19일 취업특강을 듣고 수료증을 첨부했습니다. 그 뒤로는 4개월 내내 한 번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합격 기록 양식 그대로 따라합니다
기록서는 분량보다 구조가 결과를 가릅니다. 아래 표처럼 항목을 나누면 심사자가 읽기 쉽습니다.
| 항목 | 쓰는 요령 | 증빙 예시 |
|---|---|---|
| 월 목표 | 숫자 포함 한 줄로 작성 | 정보처리기사 필기 1회 응시 |
| 주별 실행 | 주차별 날짜와 시간 기입 | 3월 1주 12시간 강의 수강 |
| 성과와 반성 | 다음 달 계획과 연결 | 모의고사 62점, 오답 정리 예정 |
| 지출 내역 | 50만 원 사용처 구분 | 교재비 3만 원, 교통비 4만 원 |
지출 내역은 활동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교재비와 응시료, 교통비처럼 구직 목적이 보이는 항목이 안전합니다. 유흥이나 명품 구매로 보이는 내역은 감점 사유가 됩니다. 체크카드 내역을 내려받아 항목별로 메모를 답니다.
증빙 사진 3종을 붙입니다
수료증과 영수증, 출석 화면 캡처를 붙입니다. 파일명은 날짜와 내용으로 통일합니다. 20260305_모의면접_수료증처럼 적습니다. 흐릿한 사진은 미제출과 같게 봅니다. 정부24나 고용24에서 뽑은 구직활동 확인서도 증빙이 됩니다.
탈락을 부르는 문장 3가지를 피합니다
첫째 막연한 다짐 문장을 피합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말 대신 이번 주 3회 스터디 참석처럼 씁니다. 둘째 활동 없는 지출만 적은 기록을 피합니다. 셋째 마감일 자정 접수를 피합니다. 서울청년포털은 마감일 오후 6시 이후 접속이 몰려 오류가 잦습니다.
마감 3일 전 제출 루틴을 만듭니다
매달 20일에 초안을 씁니다. 22일에 증빙을 붙입니다. 23일에 제출합니다. 2026년 상반기 운영 일정은 매달 말일 제출이 원칙이었으나 자치구별로 하루 이틀 차이가 있었습니다. 문자 알림을 켜두고 온통청년 공지와 서울청년포털 공지를 함께 봅니다.
미취업 증빙은 고용보험 자격이력내역서로 냅니다. 졸업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도 최초 신청 때 함께 냅니다. 서류 발급은 정부24에서 무료로 가능합니다. 주민등록초본은 발급일 1개월 이내 분을 냅니다.
이번 주 금요일 오후 6시 전에 서울청년포털에 들어가 지난달 기록 초안을 저장하십시오.
지출 50만 원 사용 계획을 세웁니다
매달 들어오는 50만 원은 활동과 연결해 씁니다. 심사자는 통장 내역과 활동기록서를 함께 봅니다. 2026년 상반기 보완 사례 가운데 지출 소명이 부족한 경우가 3건 중 1건이었습니다.
교재비와 응시료 위주로 씁니다
정보처리기사와 컴퓨터활용능력처럼 응시료가 정해진 항목부터 씁니다. 교재는 3만 원에서 5만 원 선에서 삽니다. 스터디 카페 이용료는 주 2회 2만 원 정도로 잡습니다. 교통비는 면접과 특강 이동분만 적습니다. 3월 5일 관악구 특강 왕복 4천 원처럼 날짜를 답니다.
현금 사용분을 줄입니다
현금 영수증이 없으면 소명이 어렵습니다. 체크카드 1장을 정해두고 50만 원을 그 카드로만 씁니다. 서울청년포털 지출 입력란에 날짜와 가맹점을 그대로 옮깁니다. 영수증 사진은 월말에 한 번에 올리지 말고 주 단위로 올립니다. 마감일 서버 오류를 피하려면 23일 제출을 지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체크카드 1장을 정해 자동 알림을 켜두십시오.
떨어진 기록서 살리는 보완 2단계를 봅니다
보완 통보를 받아도 기한 안에 고치면 지급이 이어집니다. 2026년 상반기 보완 성공 사례는 증빙 1종 추가와 문장 3줄 수정이었습니다.
보완 문구 그대로 고칩니다
보완 사유에 활동 불명확이라고 적히면 날짜와 장소를 덧붙입니다. 지출 소명 부족이라고 적히면 영수증과 사용 목적을 적습니다. 제출 기한이라고 적히면 다음 달은 23일 제출을 지킵니다. 관악구 합격자는 3월 보완 뒤 4월부터 3개월 연속 통과했습니다. 서울청년포털 보완 메뉴에서 기존 파일을 지우지 말고 추가분만 올립니다.
다음 달 기록을 미리 씁니다
이번 달 기록을 내면서 다음 달 목표를 적어둡니다. 목표가 이어지면 진정성이 올라갑니다. 6개월 로드맵과 매달 기록이 어긋나지 않게 봅니다. 마감 3일 전 알림을 휴대폰에 등록합니다. 온통청년 공지와 서울청년포털 공지를 함께 봅니다.
보완 문자를 받으면 그날 밤에 증빙 1종부터 올려두십시오.